[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정선희의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17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화정&정선희 투샷. 흔히 볼 수 있는 그림 아니죠? 동시간대에 늘 디제이를 했었기에 이렇게 초대석에 써니언니를 모신다는 건 정말…. 두 언니의 쫄깃한 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은 이날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정선희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환한 미소를 띤 밝은 모습이 분위기를 화사하게 밝힌다.특히 손에는 자신이 번역한 책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을 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끄는 터.정선희는 지난 2013년 일본 작가 가와카미 미에코의 에세이 ‘인생이 알려준 것들’을 번역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을 통해 다시 번역가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정선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선희, 번역도 하는구나”, “정선희, 번역이라니 대단하다”, “정선희, 진짜 인생을 열심히 사는 사람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