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학점은행제 부문 소비자 만족지수 1위 기관(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학점은행 부문 1위) 미래원격평생교육원(원장 문규식)은 올해 마지막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과정을 개강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2학기 5차 수강생을 오늘 17일까지 모집하며 모든 수강생에게 수강료를 60% 할인해준다. 할인 적용 시 과목 당 6만원의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게 된다. 또한, 1과목만 신청해도 취업에 도움이 되는 동화구연지도사, 독서코칭지도사, 방과후학교지도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심리상담사 등 16가지 유망 민간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을 위한 학습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수강생이 과목별 과제, 시험, 출석 등 학사일정을 모두 수행했으나 과락이 발생한 경우 과정 종료 후에 강의를 무료로 재수강 하여 학점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학사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수강 신청 과목의 교안을 무료로 제공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번 학기는 17일에 개강해 내년 2월 말에 종강한다. 수강생 모집과 수강료 할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tltb.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미래원격평생교육원 문규식 원장은 "특히 보육교사 자격증은 내년부터 실습시간이 증가하고 대면교과목이 개설되는 등 취득 요건이 강화될 전망이기 때문에 지금 학습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본 교육원의 수강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으로 자격증 취득과 자기계발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교육부의 정식 인가를 받은 정식 학점은행 기관으로 보육교사·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온라인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시간과 공간 제약이 없는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반 대학교 혹은 사이버 대학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