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이 화제다.신민아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마실까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메뉴판을 보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회색 티셔츠 하나만을 입었음에도 단아하고 예쁜 신민아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민아 너무 예뻐” “신민아 연기 잘 하네” “오마이비너스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신민아가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뚱녀가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월,화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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