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다이나믹듀오 신곡에 설리 ”눈물 흘리는 중“…연애전선 이상무!
설리가 남자친구 최자가 속한 다이나믹듀오 앨범 홍보에 나섰다. 설리는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다이나믹듀오를 응원했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부터 공식열애를 인정했다.
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듀오의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 수록곡 ‘겨울이 오면’ 음원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정오 8집 ‘그랜드 카니발’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코, 딘, 크러쉬, 프라이머리, 버벌진트, 리디아 팩, 피제이 등이 참여했다.
다이나믹듀오는 앨범 발매 당일인 17일 쇼케이스로 컴백한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4년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4세차. 열애를 인정하기까지 수많은 증거와 사진들이 쏟아졌다. 결국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최자와 설리가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