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마이비너스 소지섭 “할리우드 스타와 열애설”…‘화끈’ 목욕신까지
오마이비너스에서 소지섭이 넓은 어깨에 탄탄한 상체를 공개하며 화끈한 남성미를 뽐냈다.
지난 17일 밤 첫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1회에서 소지섭은 할리우드 유명 트레이너 존킴으로 등장했다.
존킴은 할리우드 감량 신화를 세운 이른바 ‘시크릿 트레이너’다. 존킴의 유명세를 더한 건 바로 할리우드 톱스타 안나 수와의 스캔들. 하지만 언론에 알려진 존킴에 대한 정보는 그가 30대의 동양인이라는 게 전부다.
신화를 이룩한 트레이너답게 존킴의 일상도 관리로 가득 차 있었다. 끊임없는 운동으로 몸매를 가꾼다. 이 과정에서보여진 상반신 누드 장면은 소지섭의 명품 몸매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1999년 대구 비너스에서 지금은 과체중 변호사로 역변한 강주은(신민아)과 영호의 첫 만남이 그려지며 본격 전개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