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분당선 성복역 2015년 시범운행 후 2016년 2월 개통예정
해외 투자은행(IB)들은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 회복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스위스 2위 은행인,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는 한국 부동산 시장에 대해 10월 한달 주택거래량은 2006년 이래 월평균 보다 약 40% 가량 높은 수준이며, 2013년 중반 이후 주택가격 상승세 지속으로 부동산시장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부동산시장의 회복세는 한국 경제의 근본적인 요소들을 종합해볼 때 2017년 까지는 지속될 전망이나 금년 신규 주택공급 증가로 인한 수급 불균형이 향후 부동산시장의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올해 신규 주택공급물량은 45만가구로 과거 3년평균 주택공급물량(29만가구)을 훨씬 웃돈다. 하지만 2014년 이후 경기도 미분양아파트 중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물량은 10가구 중 2가구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나 내년 이후 중소형의 입주물량에 따라 중대형 평형이 반사이익을 누릴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2016년 2월로 예정된 신분당선 성복역 개통에 따른 효과는 급속도로 나타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성복역 주변을 시작으로 성복동 대부분의 아파트 매매가가 1억원이상 올랐고, 성복역 일대 롯데몰 발표가 난 후에는 용인 미분양아파트도 빠르게 계약되고 금액도 더 오른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분당선 성복역에서 강남까지 8정거장으로 30분이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용산까지 추가 연장구간이 완료되면 서울 주요도심으로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가 있게 된다.
수도권 미분양아파트로 오랜 시간 미분양이 남아있던 성복동 성복힐스테이트와 성복자이 아파트는 3,659세대 대단지이고, 51,55,56,60,64평의 중대형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의 부동산 호황분위기에 내년까지 6만여 세대로 예정된 강남 재건축,재개발 이주 여파에 사상 최악의 전세난의 영향으로 50평형대 이하는 전부 마감을 하고 51평 이상이 남아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성복지구를 배산임수의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거주환경이 지금보다 한 차원 더 높은 부촌이 될 거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풍부한 자연녹지와 어우러진 단지에서 바로 광교산과 성복천의 아름다운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조건에 성복역 개통과 롯데복합몰 개발이 향후 부동산 회복시기와 맞물려 프리미엄 상승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라는 설명이다.
성복동은 우수한 입지조건만큼이나 교육여건도 우수한 것으로 정평이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중,고교를 안전하게 통학하고, 인근에 유해환경이나 혐오시설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것도 성복동을 찾는 이유이다
한시적으로 진행되던 스마트리빙제는 9월 30일로 종료하였고, 1억으로 입주 후 3년간 잔금유예가 가능하고 금리 1% 혜택을 제공하는 공동구매 할인분양 조건이 진행중으로, 추가적으로 취득세 50%를 건설사에서 지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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