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 일대에서 지난 주말 열린 ‘제5회 도심속바다축제’에 참여한 어린이가 맨손으로 잡은 활어를 들어 보이고 있다. 동작구가 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한 도심속바다축제에는 모두 25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축제는 황금 활어를 잡아라 이외에도 모의 경매, 먹거리장터, 놀다방 페스트벌 등이 개최됐다. [사진제공=동작구청]
노량진 수산시장 일대에서 지난 주말 열린 ‘제5회 도심속바다축제’에 참여한 어린이가 맨손으로 잡은 활어를 들어 보이고 있다. 동작구가 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한 도심속바다축제에는 모두 25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축제는 황금 활어를 잡아라 이외에도 모의 경매, 먹거리장터, 놀다방 페스트벌 등이 개최됐다. [사진제공=동작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