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정화 가희와 아찔 비키니 복근대결 ‘누가 승자?’
예정화가 가수 가희와 화끈한 비키니 대결을 펼쳤다. 예정화는 지난달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인 서핑에 앞서 먼저 가희가 초미니 비키니를 입은 채 당당히 등장했다. 구릿빛 피부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다년간의 춤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은 단연 시선을 압도했다.
예정화는 가희의 비키니 자태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면서 “가희 언니는 비키니를 입었다. 완전 초콜릿 피부다. 더 섹시해 보였다. 그때는 깨갱했었다”며 몸매를 극찬했다.
가희의 과감한 도발에 예정화 역시 질 수 없다는 듯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예정화는 아찔한 볼륨감과 완벽한 S라인으로 주변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곧 예정화는 부끄러운 듯 겉옷을 걸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