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하는 카라 구하라가 배우 온주완과 함께 무술실력의 에이스로 언급됐다.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 이영준 PD는 지난 20일 OSEN에 “김병만을 논외로 한다면, 온주완과 구하라가 이번 시즌의 최고 에이스다”라며 “특히 구하라는 기초 체력이 약해서 그렇지 한 달만 소림사에 있으면 사형들 못지않게 무술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며 사부들이 엄청 예뻐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이 PD는 “첫 방송을 본 온주완이 문자로 ‘학창 시절 앨범을 꺼내서 보는 느낌이에요’라고 하더라. 다른 출연자들도 다시 가고 싶다고 말했다.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없이 오직 스태프와 출연진만 가는 촬영이라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많았다”라며 “일주일 일정이었는데 마지막 촬영에는 다들 아쉽다며 눈물바다가 됐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구하라는 지난 17일 첫 방송된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소림사로 떠나기 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훈련 과정에서 두드러지는 실력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어 24일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소림사에서의 구하라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방송되는 ‘주먹쥐고 소림사’ 2회는 소림사에 입성한 남녀 스타들의 본격적인 무술 훈련이 시작 될 것으로 보여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