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림산업을 시공사로 선정한 동작 트인시아 조합원 3차 모집이 성공리에 마무리 되고 있다.

총 935세대 중 시프트 231세대(장기 전세주택)를 제외한 704세대가 모집 대상이었으며 이미 1, 2차 모집이 완료 되었고 현재 잔여 30여 세대가 남아 있는 상태다.

59㎡(구26평형)와 84㎡(구34평형)중 59㎡는 마감 되었으며 현재 84㎡ 아파트를 진행 중이다.

3월에 조합 설립을 완료, 곧 사업 인허가가 접수될 예정이어서 동작구 관내 5-6개 지역조합주택 현장 중 가장 빠른 진행 절차를 보여 조합 아파트라면 일단 불안감부터 보이는 소비자들로서는 동작 트인시아 같은 경우 거의 일반 분양을 받는다는 분위기 속에서 조합원 가입이 속속 이루어져 3차 모집도 곧 마감이 될 예정이다.

업무대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7호선 장승배기역(신대방삼거리역 다음역)인근에 시공 중인 재개발 단지 상도 파크자이(470여세대)의 84㎡의 조합원 매물이 7억3천에 거래되어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을 경악시켰는데, 동작 트인시아 84㎡ 모집가와 무려 1억5천만원 정도의 가격차를 보여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평가 된 동작 트인시아의 가격 상승폭이 높아질 것이란 예상이다.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과 불과 도보 30초 거리인 트인시아는 최근 신림선 경전철이 착공되어 통과역인 보라매역과 도보 5분 거리로 진정한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조합원들의 기대는 남다르다.

남,녀 사우나 및 휘트니스 등 대단지에 걸맞는 각종 부대시설이 있고 대형 연못을 낀 수변공원도 조성되어 가족들의 산책로로도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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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