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 2015 스페셜대회’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충청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투르 드 코리아 2015 스페셜대회’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충청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헤럴드경제=김 난 기자]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2015 스페셜대회’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천, 홍성, 청양, 아산 등 충청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주최, 투르드코리아조직위원회와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투르 드 코리아 스페셜’은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투어 형식의 사이클 대회다. 9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24개 팀 200명이 참가해 총 4개 구간 361km를 달리게 된다. 오는 29일 홍성, 30일 청양, 31일 서천, 다음달 1일 아산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투르 드 코리아 2015 스페셜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tourdekorea.or.kr:8080/tdk2015/elit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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