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0만㎡ 이하 중소 규모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의 해제권한이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넘어간 후, 서울 근교 그린벨트 토지는 경매조차 없을 정도로 품귀현상이 일고 있다고 한다.

(주)하이랜드에서는 서울 강동구 지하철 9호선 보훈병원 역 300m거리의 역세 권으로 감북 보금자리 지구와 인접한 하남시 감북동, 초이동 그린벨트임야 120,198㎡를 공개 매각한다.

분양단위는 약496㎡기준으로 대 분할 후 개별등기해주며 3.3㎡당 60~100만원으로 선착 순 분양한다.

현재 하남시가 그린벨트를 약 80% 이상 보유하고 있어, 시 발전을 위해 더더욱 필요성이 있다고 한다. 시 발전을 위하여 불필요한 소규모 단위 그린벨트를 풀어 시 발전에 도움이 되고, 세수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4조원대가 풀리는 토지 보상금도, 절반정도는 그린벨트 토지에 투자 하는 경향이 많다. 토지에 재테크 하는 것 만큼 큰돈을 만지기는 쉽지 않다. 당분간 그린벨트 토지는 큰 보물이 될 것이라 확신 한다.

문의 02-488-909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