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김혜수 애교폭발, 백종원 잡았다…시청률 1위

[헤럴드경제]배우 김혜수가 출연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이 상승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김혜수가 깜작 출연하는 등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전국 기준 시청률 8.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3%)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기록으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김용건은 촬영 도중 김혜수와 만났고, 두 사람은 친근한 포옹을 나눴다.

김용건은 “열흘 만에 보는 건데도 보고 싶더라”고 애정을 보였고 김혜수는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친딸처럼 살갑게 굴었다.   이후 김혜수와 김용건과 서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촬영장을 다니는 등 부녀 사이처럼 지냈다.

또한 김용건은 김혜수에게 “요즘에는 전시 계획 없어? 그림 좋던데”라고 말하며 그의 그림실력을 칭찬하기도 했다.

이에 김혜수는 “좋긴요. 선생님”이라며 쑥쓰러워 했다.

김혜수는 독학으로 그림을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서울 오픈 아트 페어(SOAF)’에 출품한 ‘레이닝 어게인’은 500만원에 판매될 만큼 재능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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