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박2일 박준형 /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1박 2일' 박준형이 엄청난 코골이를 들려줬다.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해외파 연예인들과 경북 성주군으로 떠나는 한국 전통 문화 체험 여행 ‘한국이 보인다’ 마지막편이 전파를 탔다.이날 야외취침을 두고 벌이는 복불복 게임에서는 박준형, 차태현, 데프콘, 김준호, 오타니 료헤이가 한 팀을 이루고, 헨리, 김종민, 정준영, 김주혁, 존박이 한 팀을 이뤄 경기를 치뤘다.이후 게임에서 진 박준형 팀은 야외취침을 하게 됐다.박준형은 자리에 눕자마자 피로 탓인지 곧바로 잠이 들었지만, 나머지 팀원들은 밤새 깊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여야했다.박준형의 코골이가 너무 시끄러웠기 때문.박준형의 옆에서 자던 데프콘은 박준형의 코골이 소리에 깜짝 놀라 일어났으며, 료헤이, 존박 역시 경악을 금치 못했다.1박2일 원조 코골이인 김준호의 코골이도 박준형의 코골이 소리에 미치지 못했다.하지만 이 와중에도 차태현만은 꿈쩍도 하지 않고 숙면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1박 2일 멤버들과 해외파 연예인 박준형, 오타니 료헤이, 헨리, 존박이 출연했다.손은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