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지원, 고소영, 김연아.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여신 3인방이 한자리에 모인 인증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4일 인스타일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서울피카부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컷은! 서울을 대표하는 주인공 세 명의 단체샷이 되겠습니다아. 펜디 의 아시아퍼시픽 대표와 포즈를 취한 우리의 미모 3인방 고소영 하지원 김연아”라는 글과 함께 세 사람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행사에 함께 참석한 고소영, 하지원,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 모두 한껏 꾸민 모습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김연아는 여배우 사이에서도 빛나는 미모와 비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2016릴레함메르 동계 유스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