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 이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아이폰6S' 시리즈 예판이 마감되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KT가 이날 진행한 아이폰6S 및 아이폰6S 플러스 예약 판매를 조기 매진되었으며 SK텔레콤의 아이폰6s·6s플러스 1차 예약 가입분이 모두 예약 판매 조기 매진되었다.SK텔레콤은 준비 수량은 밝히지 않았으나 업계는 KT와 비슷한 5만대이거나 이보다 못 미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인기 모델은 ‘로즈골드 128GB', '실버 16GB'로 알려졌다. SK텔레콤 관계자는 “3차 예약 가입은 22일까지 수량에 관계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도 1차 예약 가입이 5분 만에 매진됐다. 2차는 낮 12시에 다시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폰6S 예약 판매는 공식 출시일 전날인 22일까지 이뤄진다. 출고가는 아이폰 6S 16G 모델이 92만원으로 가장 저렴하며, 64GB 모델 106만원, 128GB 모델 120만원이다. 아이폰 6S 플러스는 16GB 모델이 106만원, 64GB 모델 120만원, 128GB 모델 134만원이다.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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