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11월의 시작과 함께 겨울이 시작된 모양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차가운 날씨에 몸은 벌써부터 움츠려지기 시작한다. 갑작스레 찾아온 찬바람과 냉기에 주부들은 가족들의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 줄 겨울이불을 준비하기에 한창이다.특히 이 시기에는 ‘국민 겨울이불’이라 불리는 극세사 이불이 그야말로 불티나게 팔리는 계절이다. 극세사이불은 구스이불에 비해 저렴하고 세탁 및 관리도 훨씬 간편하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는 제품이다.초극세사는 머리카락의 1/100 굵기의 촘촘한 섬유 조직으로 만들어져 세균 번식이 적고, 보온성, 발수력, 흡수력이 뛰어나고,물세탁이 가능하며 난방비도 절감할 수 있는 겨울이불로 인기가 높다.또한 집 진드기의 사체나 배설물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들이 통과하지 못해 쾌적한 수면을 제공하며, 초극세사섬유는 먼지를 잘게 부수어 세척하므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장점으로 겨울철 각 가정의 필수 아이템이 된 초극세사 이불은, 해가 거듭될수록 더욱 뛰어난 기능과 수려한 디자인이 더해져 날로 진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리치랜드 이경희대표는 극세사 이불의 뛰어난 기능성을 중요시 여겨, 인테리어적인 디자인까지 연구 개발해 2015 F/W 뉴 울트라 극세사이불을 출시하고 또, 무거운 초극세사이불을 고열에 삶아서 모든 세균들을 죽여서 워싱이불로 출시했다.리치랜드 2015F/W 뉴 울트라 극세사이불은 전세계 섬유 부문 ECO브랜드의 선두주자인 OEKO-TEX의 인체 무해 성분 테스트 및 친환경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안전한 제품이다.이번 신제품은 인체친화적인 섬유로 만들어져 기존 브랜드에서 자주 발생했던 정전기와 먼지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며, 36가지패턴으로 출시됐다. 제품은 전국 200여개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용인 본사아울렛매장에서는 리치랜드뉴 울트라초극세사이불을 체험할 수 있는 극세사체험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치랜드홈페이지(www.richland.co.kr) 또는 온라인 고객센터(031-282-8959)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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