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헤어질때 인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나라별 헤어질때 인사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하다.먼저 나라별 헤어질때 인사 영어는 Bye, see you tomorrow(바이, 씨 유 투모로우), 일본어는 さようなら。また明日(사요-나라. 마타 아시타), 중국어는 (짜이젠, 밍텐 젠)이다. 또한 프랑스어는 (오흐브와흐, 아 드망), 스페인어는 (아디오스, 노스 베모스 마냐나), 독일어는 (취-스, 비스 모르겐)이다.나라별 헤어질 때 인사와 더불어 과거 안정환 축구해설위원의 어록이 재조명돼 화제다.25일 오전 5시(한국시각) 일본 축구대표팀은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콜롬비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1대4로 완패하며 16강에 진출에 실패했다.그는 콜롬비아의 제임스 로드리게스의 골을 칭찬하며 "이 선수의 골로 일본에게는 사요나라(헤어질 때 하는 일본어 인사)를 외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나라별 헤어질 때 인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어 말고도 정말 다양해", "안정환 해설 너무 재미있어요", "독일어 불어 어려워 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윤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