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먹쥐고 소림사’ 오정연, 반전 비키니 몸매 ‘심쿵’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비키니 사진이 관심이다.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속에서 크로아티아 여행 중 비키니를 입고 섹시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아나운서 출신에 대한 선입견을 느꼈다”며 소림사로 떠나기 전 이미지 개선을 위해 머리를 자르겠다고 말했다.
오정연은 머리를 자르며 “10여년 동안 세월이 켜켜이 붙어있으니 가져가야겠다”면서도 “머리를 자르고 나니 잡념이 사라진다. ‘주먹쥐고 소림사’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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