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먹쥐고 소림사’ 오정연, 반전 비키니 몸매 ‘심쿵’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비키니 사진이 관심이다.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속에서 크로아티아 여행 중 비키니를 입고 섹시함을 자아냈다.

‘주먹쥐고 소림사’ 오정연, 반전 비키니 몸매 ‘심쿵’
‘주먹쥐고 소림사’ 오정연, 반전 비키니 몸매 ‘심쿵’

한편 오정연은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아나운서 출신에 대한 선입견을 느꼈다”며 소림사로 떠나기 전 이미지 개선을 위해 머리를 자르겠다고 말했다.

오정연은 머리를 자르며 “10여년 동안 세월이 켜켜이 붙어있으니 가져가야겠다”면서도 “머리를 자르고 나니 잡념이 사라진다. ‘주먹쥐고 소림사’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