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YT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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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최진영기자]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다.갑상선은 목 앞에 있는 나비 모양의 기관으로 갑상선호르몬과 칼시토닌을 만들고 분비하며 갑상선 호르몬은 주로 신체 대사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관여한다.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호르몬이 잘 생성되지 않아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는 질병으로 만성피로나 과로로 인한 증상과 함께 나타나 단순 피로 누적으로 오해하기 쉽다.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는 환자들의 경우 체온조절능력이 떨어져 평소와는 달리 더위를 참기 힘들거나 추위에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갑상선기능저하증은 장기간 약을 복용해야하고 쉽게 완치되지 않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특히 예방이 중요하다.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에 관심을 보인 누리꾼들은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쉽게 완치 어렵다고?”,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요즘 계속 피곤하고 춥고 그러던데”,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그냥 피곤하고 체력 떨어진 거랑 헷갈리기 쉬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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