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SNS에서 불거진 A선수의 사생활 폭로 글에 언급돼 곤혹을 치르고 있는 치어리더 박기량의 ‘할로윈’ 컨셉의 화보가 화제다.

박기량은 최근 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10월호의 표제모델로 발탁돼 ‘할로윈’ 컨셉으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올블랙에 도발적인 자세를 취한 그녀는 입술마저 검게 칠하며 할로윈의 으스스한 분위기와 섹시한 자태를 동시에 취하며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그녀는 지난 13일 자신에 대한 막말을 내뱉은 A선수와 루머를 유포한 A선수의 전 여자친구인 B씨를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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