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둘째 언니[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한혜진 둘째 언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2일 김강우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가 한혜진의 둘째 언니이자 배우 김강우의 처제 한가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결혼식에는 김강우와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조용히 치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한혜진의 남편 기성용 선수는 훈련으로 불참했다고 전했다.조재범 셰프는 형 조준범과 함께 2010년부터 청담동에서 식당을 운영 중에 있다. 집밥 식당 '범스'의 오너 셰프로 집밥 트렌드를 고집하며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집밥 콘셉트에는 실제 외할머니 솜씨를 이어 받아 메뉴를 만들어 화제다.또한 한혜진 둘째 언니에 대해 전국민이 관심을 갖는 이유가 첫째 사위가 김강우, 셋째 사위가 기성용이기에 둘째 사위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던 것.한혜진 둘째 언니 결혼에 누리꾼들은 "한혜진 둘째 언니, 대박이네" "한혜진 둘째 언니, 행복하세요" "한혜진 둘째 언니, 자매가 셋 다 결혼했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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