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노연주 기자] ‘택시’ 김성균이 자신의 노안 외모를 인정했다.지난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추(秋)남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지진희와 김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MC들은 김성균의 21년 전 사진을 공개했고, 지금과 다를 것 없는 외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사진을 본 지진희는 “저걸 누가 고등학생으로 보냐”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들은 “더 신기한 게 있다”며 “조정석, 김태희, 천정명이 김성균과 같은 80년생이다. 본인도 신기하지 않나”고 말했고, 이에 김성균은 “그렇다. 옛날 분들이랑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한다는 게 신기하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택시’ 김성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택시 김성균, 노안이라도 멋있어요”, “택시 김성균, 매력 있는 배우”, “택시 김성균, 생각보다 나이 안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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