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 측이 가수 비와의 열애설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1월 1일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3월 비가 연예병사로 보직을 변경한 이후 자주 연락을 주고 받았고, 2012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이에 김태희 측은 현재 묵묵부답으로 외부와의 연락을 끊은 채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김태희(배우),비(정지훈/가수/배우)
배우 김태희가 새해 첫날 가수 비와 휩싸인 열애설에 결국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1일 오후 9시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비와)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호감을 가지고 상대방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김태희(배우),비(정지훈/가수/배우) 배우 김태희가 새해 첫날 가수 비와 휩싸인 열애설에 결국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1일 오후 9시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비와)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호감을 가지고 상대방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비 측 관계자는 “들은 바 없다. 기사를 통해 처음 접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태희는 오는 3월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가제)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비는 지난 2011년 10월 11일에 입대해 오는 7월 10일 전역한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