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이엘리야가 매타작을 당했다. 10월 1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서인우(김진우 분)의 사고를 냈다는 것을 안 인우의 엄마 말자(김나운 분)이 예령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인우는 금복(신다은 분)과 은실(전미선 분)의 사고를 파헤치기 위해 다시 검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 곧이어 복직이 된다. 이를 모르는 예령은 인우의 앞에서 자신을 잡아보라며 비웃지만, 곧 그런 일이 일어났다. 검찰에 복귀하자마자 인우는 제일 먼저 예령을 소환 하기로 한다. 형사들은 예령의 사무실을 찾아가고, 백예령이 누구나며 광고 촬영장 사고건으로 임의 동행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안간다고 소리치는 예령. 예령은 강제소환으로 끌려가고, 금복을 노려볼 뿐이었다. 검찰청으로 향한 예령은 인우의 모습을 보고 왜 여기 있냐고 놀란다. 인우는 "내가 그 사건 담당이니까"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일 뿐이었다. 인우는 취조를 시작하지만, 예령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잡아 뗐다. 특히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인우의 속을 긁고, 무슨 죄를 지어서 왔는지 모르냐고 제대로 답하라는 인우의 말에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데?"라며 오히려 비웃을 뿐이었다. 곧 죽어도 아니라고 잡아떼는 예령. 그때 마침 말자는 예령이 붙잡혀 왔다는 소리에 검찰청을 찾고, 그곳에서 광고 촬영장 사건이 예령의 짓임을 알게 된다. 분노한 말자. 말자는 예령을 바닥에 밀치고 발길질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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