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축구선수 류승우가 화제다.지난 12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호주와의 올림픽대표 평가전이 진행된 가운데 첫 골의 주인공 류승우와 한성규 선수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KFA 공식인스타그램에는 “KFA 인스타그램 단독공개 #류승우 #한성규 #셀카 #투샷 #올림픽대표팀 #호주전”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류승우는 한성규 선수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선수 모두 경기에 만족한 듯 밝은 표정과 귀여운 모습을 동시에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그라운드에서 보여줬던 남성적인 모습과 달리 풋풋한 모습을 보여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승우, 귀엽네” “류승우, 비매너는 반성하길” “류승우, 득점 축하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최경록 선수의 도움을 받아 류승우가 첫 골을 넣었으며 후반 호주의 골키퍼가 어이없는 자살골을 넣어 2 대 1로 한국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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