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은 제16회 관세품목분류 인터넷 경진대회 개인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이나라(하나로TNS 수출입지원팀) 씨를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민간단체 부문에선 HTNS관세법인 수원본사가, 세관부문 단체에선 양산세관 통관지원과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입상자는 관세청(www.customs.go.kr)이나 관세평가분류원 홈페이지(cvnci.custom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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