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차움병원을 방문해 관계자와 함께 의료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의료관광은 관광객의 체류 기간이 길고 지출 비용이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서울 의료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서울을 글로벌 의료관광의 대표도시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서울시]
choigo@heraldcorp.com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차움병원을 방문해 관계자와 함께 의료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의료관광은 관광객의 체류 기간이 길고 지출 비용이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서울 의료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서울을 글로벌 의료관광의 대표도시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