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보아가 '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운데,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과의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과거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은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예전 소속사 사장님과 친구들(With my old label Pres. & mate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이언은 이수만 사장을 비롯한 보아,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동방신기 최강창민, 트랙스 정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수만 사장의 품에 폭 안긴 보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보아는 지난 3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 시즌4 첫 번째 원조가수로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했다. 이날 보아는 15년 내공의 섬세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보아 히든싱어 소식에 누리꾼들은 "보아 히든싱어, 정말 아빠와 딸 같네" "보아 히든싱어, SM의 구세주 아닌가" "보아 히든싱어, 진짜 보아 대단한것 같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