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애자가 죽은 아들을 완전히 떠나보냈다.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애자가 죽은 아들의 유품을 정리하며 떠나보냈고, 마침 찾아온 정기와 언성을 높이다 그만 쓰러져버렸다.지성(우희진)은 딸 미나(고연아)가 할머니 애자(김혜옥)를 찾으며 떼를 쓰자 속상해했고, 그때 마침 인성(이수경)으로부터 애자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겠냐며 다급히 물었다. 지성은 혹시나 외갓집에 가지 않았을까 했고 인성은 얼른 아빠 정기(길용우)를 찾았다.인성은 엄마 애자가 외갓집에 가지 않았을까 물었고, 정기는 애자가 30년 넘게 가지 않았는데 설마 갔을 리가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나 인성은 혹시 모르니 전화를 해 보자했고 정기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다.정기는 애자가 왔다 갔다는 말에 크게 놀랐고, 혹시라도 애자가 못된 마음이라도 먹는 것은 아닐까 걱정스러워했다. 정기는 애자가 생전 하지 않던 행동을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며 속상해했고 인성과 희성이 눈물을 보였다.한편 선재(윤종훈)와 정이(조우리)가 혼인신고서 대신 가짜 임신이라도 했다 거짓말을 할까 하는데 정이는 절대 안 된다며 기겁했고, 갑자기 속이 이상하다면서 집에 가 약을 먹겠다고 집으로 향했다.정이가 배를 쓰다듬으며 집에 들어서는데 판석(정보석)은 약이라도 먹으라 일렀고, 정이는 영 속이 이상한지 괴로워했다. 판석은 인성과 정근의 옥탑방에 올라가 인성이 하루빨리 임신할 수 있도록 청소며 뭐며 다 할 심산이었다.그러나 판석은 지어다 준 약이 손 하나 대지 않은 그대로인 상황에 속에 열이 끓는지 당장 정근에게 전화 걸었다. 판석이 정근을 야단치는데 정근은 인성의 집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조심스레 전화를 끊었다.그때 마침 정기가 무슨 생각이 떠오르는지 애자의 방을 뒤지면서 죽은 아들과 관련된 상자가 없어졌다며 당장 정근과 함께 어딘가로 향했다. 같은 시각 애자는 바닷가에서 죽은 아들의 유품을 들여다보며 바다로 흘려보냈고, 순간 정기와 정근이 애자를 쫓아와 왜 이렇게까지 한 거냐며 속상한 마음에 소리쳤다. 애자는 그만 놔두라며 흥분하다가 그만 쓰러져버렸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애자는 응급실로 실려가 당장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놓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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