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경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구라가 유재석을 디스했다.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김구라는 유재석이 ‘무한도전’에서 10년째 멘트를 독점하고 있는 것 아니냐며 폭소케 했다.그동안 숨겨두었던 특별한 능력을 가진 뇌순남 뇌순녀가 그들의 진가를 발휘하게 될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세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 박학다식한 김구라, 언론고시의 전설 막강 브레인 전현무가 ‘바보 어벤저스’와 함께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바보어벤저스’가 소집되고 뒤이어 ‘뇌섹남’으로 불리우는 김구라와 전현무가 등장했다. 김구라는 등장하자마자 말을 쏟아냈고 ‘바보어벤저스’는 자신들이 주인공 아니냐며 웅성거렸다. 전현무는 김구라가 ‘이런데’ 나오지 말라 했다며 폭로했고 홍진경은 이에 역시 분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김구라는 시사상식과 외우는 것에 강점이 있다면서 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라도 시청률의 추이 등을 모두 꿰고 있었고, ‘해피투게더’ 개편 이후 3.7% 나오지 않았냐면서 ‘경찰청사람들’보다 더 안 나온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구라는 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10년 넘게 멘트를 독점하고 있는 거냐 물었고, 하하는 이때다 싶어서 김구라에게 ‘동상이몽’ 출연할 때 역시나 ‘날로 먹는다’며 공격해 폭소케 했다. 이에 김구라는 유재석에게 “얘 또 날로 먹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전현무는 4개국어를 하고 언론고시 3관왕의 전설로서 그의 약력만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바보어벤저스는 자신들을 격려하면서 전현무에게 수도대결을 원했고 전현무는 가뿐히 상대해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김구라는 바보어벤저스를 자식 보는 심정으로 나왔다며 도발했고 솔비는 막말이 나갈까봐 참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구라는 바보어벤저스에게 ‘어벤저스’ 스펠링은 아는지 물었고 바보어벤저스는 모르는 척 하자며 고개를 돌렸다.이에 김구라는 바보어벤저스들에게 상식을 알려주면서 잘난척을 시작했고 솔비는 어벤저스가 중국어로 뭔지 아냐 물었다. 이에 중국어를 배우고 있던 전현무는 당황스러운 듯 했고 솔비는 ‘전화위복’이라며 해맑은 표정을 지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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