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김하늘 결혼과 함께 그녀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지난해 10월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김하늘과 인터뷰 모습이 방영됐다.당시 김하늘은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이어 김하늘은 “아침에 봤을 때 제일 예쁘다. 더 촉촉한 것 같다. 거울 볼 때 예쁜 날에는 밖에 많이 돌아다니고 싶다고 생각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배우 김하늘이 내년 3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이에 김하늘의 소속사 SM C&C 측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016년 3월 19일 따뜻한 봄날 김하늘 씨가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라며 “예비 신랑은 1살 연하의 사업가로, 약 1년 여 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약속하게 됐습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하늘 결혼, 축하해요”, “김하늘 결혼, 행복하시길”, “김하늘 결혼, 예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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