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뉴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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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음원 사재기가 논란이 되고 있다.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이승환이 출연해 최근 논란이 된 음원사재기에 대해 이야기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에 대해 "가요계의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최근 측근을 통해 브로커의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순위를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억대 금액을 요구했다"라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이승환은 "음악이 처음에 소장의 의미에서 저장, 소모의 의미로 바뀌면서 음악계에 종사하는 분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음악이 문화가 아닌 산업으로만 봤다"며 "대중도 음악의 가치를, 음악인이 번 돈이나 순위를 척도로 삼기 시작했다고 본다. 이 때문에 사재기가 나왔다"라고 말했다.한편, 양현석은 음원 사재기와 관련해 언론매체와 인터뷰하며 "지금까지 '음원 사재기'는 의혹제기만 돼 왔을 뿐, 진상규명이 된 적 없었다"며 "음원 사재기는 가요계를 모두 죽이는 일"이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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