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나갑이 송과장에게 당했다.10월 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75회에서는 인사고과에 불만을 품는 나갑(김동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인사고과 결과가 공고되었다. 마케팅팀 직원들은 모두 좋은 점수를 받게 되었다.나갑 역시 자신의 결과를 확인했다. 그 결과는 C였다. 좋은 점수를 맏지 못한 나갑은 송과장의 인사고과에 불만을 품었다.나갑은 송과장을 불러 “인사고과를 이따구로 주나? C가 뭐야 C가”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송과장은 “그것도 많이 준 건데요?”라며 비웃었다.나갑은 “내가 예전에 고과 안 좋게 좋다고 지금 복수하는 건가?”라고 물었다. 송과장은 나갑의 문제점을 일일이 지적하며 “공정하게 하면 D인데. 그럼 D줄까요?”라며 비꼬았다.나갑은 할 말을 일었다. 이어 송과장은 “그리고 반말하지 마세요. 제가 상사입니다”라고 지적해 나갑을 뜨끔하게 했다.나갑은 “내가 입사 선배잖아”라며 반발해봤지만 송과장에게 “잘렸잖아요. 지금은 그냥 사원이라고요”라는 말을 들을 뿐이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백창석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는 전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백창성과 전을희는 서로에 대한 호감을 보이고 있었고 전을희는 퇴근 후에 만나자는 백창석의 말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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