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수형 기자] 하정우 김용건 벤틀리 선물이 화제인 가운데 하정우와 하지원이 마치 연인처럼 사이좋게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정우가 그의 아버지 김용가에게 슈퍼 외제차인 벤틀리를 선물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또 한번 하지원과의 다정한 셀카사진으로 뭇 남성들의 질투심 또한 자극하고 있다.하지원은 과거 자신의 SNS에서 "허삼관, 허옥란~크리스마스 데이트! 1월15일 기대해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와 하지원은 다정한 모습으로 가까이 붙어서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인상을 찡그린 하정우와 장난스럽게 미소 짓고 있는 하지원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치 연인사이 처럼 편안해 보인 것.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에 두 사람이 크리스 마스를 함께 보낸건지 두 사람 사이가 의심했지만 다행히(?) 영화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올린 사진이었다.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용건이 직접 자신의 차로 덕포진으로 떠났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차인 벤틀리를 공개했다. 아들 하정우가 선물한 벤틀리는 최고급 슈퍼카로 불리는 고급 자동차 브랜드로 김용건의 차는 2억 5천만원 대로 알려졌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정우 김용건 벤틀리 선물, 능력있는 통큰 아들이네","하정우 김용건 벤틀리 선물, 하지원이랑 연인사이 발표한줄 알았잖아","하정우 김용건 벤틀리 선물, 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리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특히 이 차는 아들 하정우가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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