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4일 오후 4시부터 서부 부산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오후 기준으로 부산 북구ㆍ사상구ㆍ강서구ㆍ사하구의 24시간 이동 평균 초미세먼지 수치는 65㎍/㎥ 정도다. ‘좋음∼보통∼나쁨∼매우 나쁨’ 중 나쁨 단계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노약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생활하는 게 좋다고 권고했다.
부득이하게 외출하려면 황사 마스크를 착용해야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야외 체육시설도 운영을 중단하는 게 좋다고 보견환경연구원은 밝혔다.
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26일까지 이어질 경우 유치원과 초등학교 실외수업도 하지 않는게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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