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유승근 기자] 배우 송강호가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개막식 사회는 배우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여배우 마리나 골바하리가 맡았으며 수많은 국내외 배우들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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