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7일 오전 9시 6분께 경기도 성남시의 한 아파트 22층에서 A(4)군이 1층 화단으로 추락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이 심폐소생술(CPR)을 하며 A군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같이 있던 할아버지(59)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A군이 방 안 베란다에놓인 탁자를 밟고 올라갔다가 난간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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