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기영도 객원리포터] 명절 후유증을 집 안에서도 잡을 수 있다. 간단하고 쉬운 요가 동작 몇개와 차분한 명상만으로도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다.
지식노하우 공유업체 쉐어하우스와 요가전문업체 마인드바디소울이 유튜브에 공개해 인기를 끌고 있는 ‘명절증후군 타파 요가 시리즈’를 소개한다.
가사노동으로 계속 숙여지며 지친 허리를 풀어줄 뿐 아니라 뻐근하고 아픈 통증도 완화시켜준다고 마인드바디소울 측은 설명한다.
①허리를 바르게 펴고 왼쪽무릎을 세운다. 이때 어깨도 낮춰준다. ②오른쪽 팔꿈치를 굽혀 왼쪽무릎 바깥쪽에 댄다. ③왼손을 바닥에 짚고 왼쪽방향으로 복부부터 복부.가슴 어깨순으로 비튼다.
④잡고있는 손의 힘을 몸쪽으로 당겨준다. ⑤엉덩이는 뒤쪽으로 멀리 보내고 허리를 척추를 위로 세우며 가슴을 열어준다. ⑥계속 당기고 있는 상태에서 이번엔 척추를 둥글게 말아 복부를 집어넣는다. ⑦등을 뒤쪽으로 보내준다. 목과 머리에 긴장을 빼고 숙여준다.
⑧잡고있는 손목을 무리가 가지않게 바깥쪽으로 열어준다. ⑨이마 아래 수건등을 깔고 엉덩이가 발뒤꿈치에 닿을수 있게 이마와 바닥 높이를 조절한다. ⑩엉덩이를 아래로 낮추고 척추가 앞뒤로 길어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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