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주택브랜드 現代아파트 대신 아이파크 런칭해 명품 주택 브랜드로 키워 - 현대산업개발을 국내를 대표하는 부동산 디벨로퍼로 발전 주도
지난 2000년 정몽규 회장은 상식을 깨는 광고를 선보이며 함께 자신의 혁신철학을 세상에 널리 알렸다. ‘달나라에 호텔 못 지으란 법 있어?’라는 문구를 내건 이 광고는 현대산업개발의 슬로건인 ‘씽크 이노베이션(Think Innovation)’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지난 1976년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시작으로 25년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군림했던 ‘現代아파트’를 대체할 IPARK(아이파크) 브랜드를 런칭한 것 또한 정회장의 과감한 혁신 의지가 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현대산업개발은 단순시공 위주의 기존 건설업에서 벗어나 디벨로퍼를 지향하며 타 건설사들과 차별성을 더해왔다. 부동산 개발의 기획, 시공, 관리 등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구조를 구축해왔기에, 삼성동 아이파크, 해운대 아이파크 등 이전에 없던 가치를 창조해낼 수 있었다.
‘유일무이한 명품아파트’를 컨셉으로 한국의 비버리 힐스를 표방한 삼성동 아이파크는 언덕위에 위치하여 한강과 주변 일대를 내려다보는 특급 조망권을 가졌고, 건폐율을 9%, 사업부지의 88%를 녹지로 조성하고, 진도 8의 지진과 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 및 100년 이상의 내구성을 갖춰 고급주거문화의 표상이 되었다.
해양 레저 신도시를 표방한 해운대 아이파크는 호텔, 아파트, 오피스, 상업시설로 구성된 복합개발단지로 최고의 전망을 누리고 최고급 호텔과 요트 문화를 즐길 수 있으며 이미 레저도시 부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되었다.
또한 현대산업개발은 수원 권선구 약 100만㎡ 면적에 약 7000가구의 주거시설과 더불어 테마쇼핑몰, 복합상업시설, 공공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민간도시개발사업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이처럼 규모와 가치면에서 다른 종합건설사와 차별화되어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도 다양한 디벨로핑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세워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