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만도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에 부품공급을 할 것이란 기대감을 안고 강세다.

13일 오전 9시 51분 현재 만도는 전날보다 3.00% 오른 13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테슬라 구매담당이 포함된 방한단은 만도 본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는 만도의 제동장치와 조향장치에 관심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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