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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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박기량이 항간에 떠돌고 있는 루머와 관련해 고소장을 접수했다.지난 11일 한 여성의 SNS에는 자신을 속인 A 야구선수와 관련해 폭로를 하겠다며 A 야구선수가 발언한 각종 폭언을 쏟아내 야구팬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과 관련된 루머도 떠돌아 눈길을 끌었다.이에 박기량은 자신과 관련한 루머 글이 사실이 아님을 입증하고, 훼손된 자신의 명예를 찾기 위해 법적 조치에 나섰다.박기량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루머 글은 절대 사실이 아니며 박기량 씨가 받은 고통과 루머의 사실을 밝히기 위해 야구선수 A씨와 루머를 유포한 A씨의 여자친구를 고소했다”고 전했다이 사실이 알려지자 A씨의 여자친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쓴 글은 사실이 아닌 부분도 많다. 정말 죄송하다”며 반성의 긴 문장을 남겼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기량, 안타깝다” “A 야구선수는 왜 입장표명을 안할까” “A 야구선수는 이제 야구 못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A 씨가 소속된 프로구단은 아무런 입장표명도 하지 않고 있어 야구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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