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원주 봉화산 푸르지오’ 자연을 살린 데크형 설계로 주목

자연을 살린 데크형 설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때 지형의 고저차로 수요자들에게 외면 받았던 ‘데크형 설계’가 지금은 자연을 그대로 살린 고급형 단지로 재조명을 받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데크형 설계란 일종의 갑판형(데크)설계로 기존에는 위로 올리는 공법이였다면 최근에는 지형을 이용한 계단식 공법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동간의 고저차로 인해 저층 입주민도 일조권 및 조망권 확보는 물론 사생활보호와 보안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최근의 데크형 단지는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하고 주변의 공원과 산을 이용한 둘레길을 설치하는 등 단지 전체를 하나의 공원으로 설계하는 ‘도심 속 전원 아파트’로 지어지고 있다. 특히 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한 인공 폭포설치, 선큰가든, 분수대, 플라워가든 등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친환경단지로 조성돼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지형을 고려한 데크형 단지에 수요 몰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자연을 살린 ‘데크형’ 단지’가 청약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월 자연친화적 데크형단지로 분양되었던 ‘구미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170가구 모집에 9천781명의 몰리면서 최고 111대1로 구미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5월에 데크형 단지로 분양되었던 ‘e편한세상 신촌’도 501가구 모집에 6,124명이 몰리면서 평균 12대1로 1순위 당해에 마감되었다. 특히 지난2월 분양되었던 데크형 테라스하우스로 주목을 받은 ‘청라 파크 자이 더 테라스’도 580가구 모집에 5,447명이 몰리면서 인기를 끌었다.

인근 공인중개사에 따르면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위주로 재편되면서 자연을 그대로 활용한 ‘데크형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며 “고저차로 인해 조망권 및 일조권이 확보돼 주거 쾌적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인근 주변의 산과 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 데크형설계 적용한 ‘원주 봉화산 푸르지오’ 분양마감 임박 대우건설이 원주 단계동일대에 공급하는 ‘원주 봉화산 푸르지오’도 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한 ‘자연친화적’ 데크형 설계가 적용돼 인기를 끌고있다. 현재 분양마감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일부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봉화산자락에 들어서는 ‘원주 봉화산 푸르지오’는 지하 1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9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세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60~84㎡의 중소형타입으로 구성되었다. 전용면적별로는 60㎡ 423세대, 72㎡ 347세대, 84㎡ 226세대이다.

원주 중심권역인 단계동에 위치해 중심상업시설과 원주시청 등 관공서 이용이 편리하면서도 숲세권에 위치해 더욱 주목할 만 하다. 또 롯데마트, AK플라자, CGV 등 상업시설과 원주시청,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있다. 봉화산2지구 내 초교가 예정되어 있고 평원초, 치악중, 북원여고가 도보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대부분의 세대가 봉화산 조망이 가능하며, 전세대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봉화산2지구는 원주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수려한 자연경관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편리한 주거는 물론 숲세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봉화산과 앞에는 생태공원이 위치해있고 인근에는 원주천 등이 위치해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남원주 IC를 이용해 중앙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쉬워 원주기업도시, 원주혁신도시 및 인근 산업단지 출퇴근이 편리하다. 서원대로를 통한 원주 시가지 접근이 쉽다.

특히 제2영동고속도로와 KTX서원주역 개통시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질 전망이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2016년 말 개통예정으로 서울 강남까지 50분 대로, 2017년 개통 예정인 인천~강릉간 KTX노선의 서원주역이 개통 될 시 인천공항까지 50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까지 약 30분 대로 접근 가능해진다.

입주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평면이 적용된다. 총 6가지 평면타입으로 구성되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3Bay부터 신평면인 4Bay까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부 타입에서는 공간활용도가 높은 개방형 LDK구조(거실-식당-주방이 연결된 형태)가 적용되고, 펜트리룸(식료품 창고), 대형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주부들을 위한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대단지에 걸맞게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민들을 위한 피트니스 클럽과 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골프클럽(스크린 골프장), 자녀를 위한 독서실, 어린이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다. 방범과 보안도 강화했다. 저층부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시설을 설치해 외부 침입을 방지하고 화재에 대비해 전 층에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적용했다. 아울러 세대에서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 위치 인식 시스템이,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비상콜 시스템이 지하주차장에 각각 설치된다.

분양관계자는 “지역내 최초로 들어서는 ‘푸르지오’브랜드로 커뮤니티시설, 내부설계, 디자인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며 ”단계동, 봉화산 자락이라는 쾌적한 주거입지에 중소형타입•판상형•남향 위주로 상품을 구성해 인근의 노후화된 아파트에서 새아파트로 갈아타는 수요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인근 시세대비 저렴하게 평당분양가 600만원대부터 공급되는 한편, 현재 계약금 500만원으로 동•호수 지정계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81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1월예정이다.

문의 : 1800-002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