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했다.방송인 정형돈이 폐렴 증세로 입원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내 한유라의 SNS 글이 덩달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도 마음도 고된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이는 남편 정형돈의 폐렴 증상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정형돈이 16일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데 녹화가 계속 있어서 쉴 수가 없었다”며 “18일 병원을 찾았더니 절대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해 입원을 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 월∼목 모두 스케줄이 있는데 스케줄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제작진의 양해를 구해 녹화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 회복 상황을 보고 다음 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KBS 2 ‘우리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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