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래퍼 빈지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길거리 애정행각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한 매체는 빈지노의 최측근 말을 빌려 “빈지노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사귀고 있는 건 이미 힙합계에서는 모두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보도했다.

이 측근은 “두 사람은 숨김없이 애정을 드러내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과감없이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는 빈지노와 스테파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해 열애설을 부추긴 바 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70cm의 키에 45kg 몸무게를 자랑하는 독일 출신 모델이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 등 비현실적인 외모를 과시한 미녀 모델로 전 세계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 ‘한국의 색에 동요되다 in OSCAR’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알렸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빈지노는 “독일 친구들이 많아 독일어를 배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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