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가을을 맞아 단발로 변신했다.
최근 나나는 공식석상에 어깨길이의 단발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뷔후 긴 생머리를 고수하던 나나가 단발로 머리를 자른건 처음이기 때문. 나나는 이날 가을과 어울리는 밝은 갈색 머리에 어깨길이의 단발로 시크함을 더했다.
나나는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 머리 잘랐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의 색다른 모습에 나나의 SNS계정에는 애프터스쿨의 팬들과 누리꾼들의 ‘어떤 헤어스타일도 소화해 낸다’, ‘역시 패션모델 출신답다’, ‘너무 시크하다’ 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