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달환의 발언이 화제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조달환은 초자연주의로 살면서 속옷은 물론 입지 않고 몸을 씻을 때도 샴푸를 하지 않고 비누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신스틸러를 넘어 주연까지 꿰찬 박혁권, 영화 ‘스물’로 화려하게 데뷔한 영화 감독계의 자타공인 완벽 비주얼 이병헌, 천만 영화 ‘암살’의 신스틸러이자 충무로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박병은, 극세사 감성을 가진 천생배우 조달환이 ‘믿고 보는 남자들’ 충무로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박혁권은 ‘밀회’이후 소개팅이 많이 들어왔다면서 30대 초반의 여성들이 많았었다며 사실은 29세 정도를 원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 박혁권은 상대방의 배터리가 나갈 때까지 전화를 한 적이 있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이병헌 감독은 여자의 외모를 많이 본다면서 “여자는 다 나쁜 것 같다, 이왕이면 미인을 만나고 싶다”며 인터뷰 말미에 개인적으로 했던 발언이 화제가 됐었던 것 같다며 난감해 했다.이병헌은 국내 배우 중 공효진이 좋다며 말을 하는 자체가 재미있게 느껴진다 말했고 이에 김구라는 재미로 치면 박나래가 최고라 말해 폭소케 했다. 이병헌은 노래마저 여자들이 좋아하는 김동률의 노래를 선택하면서 맨정신에 어딜가서 노래를 부른다는 게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난감해 했다.김구라는 술을 마시고 이런 노래를 부른다는 것은 굳힌다는 의미 아니냐 했고, 이병헌은 별다른 대답을 못해 폭소케 했다. 한편 조달환은 평소에 속옷을 입지 않는다면서 샴푸나 비누를 아예 안 쓴다 말했다.조달환은 아내와 여행가서는 서로 떨어져 따로 여행을 했었다면서 집에서도 역시 구속하고 구속받지 않아 너무 행복하다 말했고, 김구라는 조달환에게 “혹시 나한테 얘기하는 거예요?”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혁권은 대학 시절 연기를 못 하는 학생이었다면서 연습을 하러 나가면 너무 긴장해 입에 침이 나오지 않을 정도였다 말했고, 아마 자신의 잘생긴 얼굴로 대학에 뽑힌 것은 아닐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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