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라디오스타 오달수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천만요정 오달수의 출연작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충무로 특집으로 꾸며져 박혁권, 이병헌, 박병은, 조달환 등이 출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화제를 모은 것은 충무로 천만보증수표, 천만배우 오달수의 화려한 언변에 MC들 역시 감탄을 이어갔다. 이에 오달수의 출연 작품 및 ‘신스틸러’ 장면이 덩달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최근 오달수는 ‘국제시장’, 일제 강점기 독립군들의 친일파 암살작전을 다룬 ‘암살’, 부패한 재벌 권력에 맞선 광역수사대 형사로 분한 ‘베테랑’ 등이 천만을 달성, 천만요정이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달수는 성대묘사 실력을 과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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