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잦은 설사에 좋은 지압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설사는 몸에 해가 되는 물질이 들어왔을 때 이를 빨리 배출하기 위한 우리 몸의 응급처치이다. 구토도 비슷한 현상이다. 심리적인 불안이나 스트레스도 설사를 초래한다. 설사가 심해지면 경련성 복통이 함께 일어날 수 있으며 구토 증세까지 뒤따를 수 있다. 잦은 설사에 좋은 지압법으로는 먼저 왼팔을 앞으로 뻗고 엄지가 하늘로 향하게 한 뒤, 오른 손으로 왼쪽 가슴을 문지르고 이어 어깨부터 팔목까지 꼭꼭 주무르면서 내려간다. 이어 손바닥을 뜨겁게 비벼서 시계방향으로 장을 문지른 후 숨을 들이마신 뒤 내쉬면서 오른쪽 아랫배 대장이 시작되는 부위를 양손 손가락으로 누른다. 그 후 숨을 들이마시면서 복부의 수분혈을 지그시 누르고 내쉬면서 손을 뗀다. 서너 차례 반복한다. 만약, 식중독으로 설사하게 될 경우, 지사제를 함부로 복용하면 오히려 증세가 악화할 수 있다. 때문에 끓인 보리차 물 1000㏄에 설탕 2티스푼과 소금 2분의 1티스푼을 넣어 마시는 것이 좋다.잦은 설사에 좋은 지압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잦은 설사에 좋은 지압법, 나도 해봐야지.” “잦은 설사에 좋은 지압법, 실생활에 적용해보자” “잦은 설사에 좋은 지압법, 건강관리 신경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