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양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양산휴게소는 고객들로부터 우수 종사원으로 추천받은 근무자를 선발, 해외여행 기회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산휴게소는 8월말까지 우수종사원을 선정, 2인1조로 3박4일 중국 베이징 여행을 할 수 있는 일체의 경비를 지원한다. 휴게소 관계자는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식당 등에 친절한 근무자를 추천할 수 있는 고객 의견함을 설치, 우수종사원에게 파격적인 해외여행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